일단 괌, 사이판은 천조국의 보호를 받고 하와이는 천조국이고


무엇보다도 추천하는 이유가 헬조선 중학생 수준 영어만 되도 사는데 별무리가 없다. 


관광으로 먹고 사는 곳이다 보니 미본토만큼 영어를 어렵게 안스고 영어 서툰 거에 대해서 선입견도 없고


중국, 일본애들 많아서 중국인이나 일본인 인척 하고살면 얼마든지 탈헬조선할 수 있음...


그리고 중남미 국가는 자본이 많지 않아도 투자이민이 가능하기 때문에 적극 추천한다.


헬조선에 있지 말고 떠나라


세금을 내는 것보다 받는게 많은 사람들은 헬조선에서 하루빨리 나가줘야 헬조선이 그나마 나아지지


어차피 바닥은 다문화 애들이 깔아주면 되니까...


빨리 헬조선이 싫은 애들이 떠나야 헬조선의 지옥화가 덜 해짐...


이민 얘기는 진짜 장난아니고 나이 어릴수록 해볼만하다. 적극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