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든 통신사든 인터넷 업체든 안내 잘못하고 고객한테 덤탱이 씌우는게 부지기수임,,,


상담원들이 해외결제액의 합산주기, 현금서비스 합산주기, 한도 발생 시기 이런 기본적인 것도 몰라서 엉터리로 알려주지를 않나.


인터넷 업체는 위약금 안 나온다고 구라를 때리지 않나,



저작년부터 5-6번 이런 식으로 잘못 안내 받아서 담당자 불러서 설전하고 , 사과 받고 어떨때는 휴대폰 통화료까지 보상받았음,,


도대체 카드 상담사들을 임시직으로 쓰는지, 여사로 생각해서 대충 안내함,,


이 나라는 제대로 하는게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