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놈의 나라는 하나부터 열까지 신뢰가 안 간다..


보조배터리 샤오미꺼 주문해서 끼우자 마자 안에 홈이 안쪽으로 떨어져 버려서 반품,,,


외장하드 주문해서 보니 겉에 스크래치 있어서 반품,,


홈플러스에서 보조배터리 구매했더니 표시된 용량의 반 밖에 충전 안되서 반품,,


식품에 문제 있어서 반품,,




이젠 택배 아저씨 보고 것도 귀찮네,,,



헬조선에서 제대로 된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