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수장님 글들을 요약하고 내 의견도 첨부한글임)

한국 의료보험(건강보험)이 좋다고 뽕 맞은 멍청한 한국인종놈들은 뭐냐.  미국은 국가에서 운영하는 의료보험은 없지만, 민간 보험이 잘 되어 있다.

게다가 취업을 하면 회사에서 직원 복지로 민간 보험비를 지원한다.   근무 중 다치는 것 말고 추가로 그냥 보험을 직원 복지로 제공한다.

일본 건강보험은 보장률이 아주 높고,  심지어  외국인이라도 비자(관광객 제외)만 가지고 있으면. 일본 국민과 동등한 혜택을 받는다. 
'미성년자'라면 의료비 모두 무상으로 지원된다.  그래서, 자녀 의료비 걱정이 없다. 자녀가 큰 병에 걸렸는 데 치료비가 없어서 눈물 흘리는 일은, 일본에서는 없다. 

한국 건강보험은 평소 감기 걸렸을 때,  약간 할인 받을 수 있는 정도고.큰 병에 걸리면, 중산층은  빈곤층으로 추락하게 되고.

원래부터 빈곤층이라면 죽어야 한다. 


그런것도 모르고 멍청한 한국인종놈들은 'uri의료보험 좋쑵nida!', '세계 정상급nida'라고 지랄함.


한국의 의료보험은 자국민을 싸구려 공산품 취급한 제도이다.

싸구려 공산품(자국민)의 잔고장 (감기) -> 의료보험으로 저렴하게 수리해서 계속 써먹음

싸구려 공산품(자국민)의 큰고장 (큰병) -> 의료보험으로 커버가 안됨.

수리비가 비싸지니 폐기처분(사망)


생계 위협하는 '재난적 의료비'…빈곤층 추락SBS TV 2015.03.08. 네이버뉴스 우리나라 환자의 의료비 본인 부담률은 35.9%로, 일본 14%, 독일 13%, 프랑스 7.5%에 비해 크게 높습니다. [신영전/한양대 의과대학 교수 : 국민건강보험이 보장을 충분히 못 해주기 때문에 나머지는 자기가 내야 하는데 그...


갑자기 큰 병에 걸리거나 사고를 당하면, 고통스러운 건 물론이고, 감당 못 할 병원 치료비에도 시달리게 됩니다. 이런 '재난적 의료비'를 쓴 가구를 조사해 봤더니 무려 30%가 빈곤층으로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의 보장수준이 낮다 보니, 든든한 안전망이 못 된 겁니다. 우리나라 환자의 의료비 본인 부담률은 35.9%로, 일본 14%, 독일 13%, 프랑스 7.5%에 비해 크게 높습니다. [신영전/한양대 의과대학 교수 : 국민건강보험이 보장을 충분히 못 해주기 때문에 나머지는 자기가 내야 하는데 그 부분의 비율이 유난히 높은 거죠.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869441&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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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한국의 의료 시스템은 열등해서 큰 부상을 당하는 경우, 대만, 심지어 필리핀같아도 안죽을 사람이 죽어나간다.


글 아래의 짤방을 보면

아덴만의 여명 석선장을 살려낸걸로 유명한 아주대 이국종 교수가 말하길, 한국의 응급의료체계가 부실해서 1년에 안죽어도 될 한국인이

최소 1만명씩 죽어나가고 있고, 대만, 아니 필리핀만 같아도 안죽어나갈 사람들이라고 고백하고 있다.


(한 국 내의 모든 병원에서는 중증외상센터는 존재하지 않는다. 국립병원에서도 삼성병원에서도 없다. 그게 없어야 수익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초기 치료를 대충 해둬야, 장기환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큰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환자 회전율도 좋아져서 이익이 극대화되고 있다.  절반 이상이 사망하고. 그 사망비율이 선진국의 6배에 이르지만.

방치해서 죽은거지. 한국병원이 돈 떼인 건 아니기에 손해는 없다.)


한국의 병원은 크게 '내과'와 '외과'로 나뉘어 있다.


응급실도 외과적 수술이 필요한 외상 응급환자를 응급치료하는 곳이 있다.  정상국가에서는 있지만, 후진국 한국에는 없다. 





 한국 내의 모든 병원에서는 중증외상센터는 존재하지 않는다. 국립병원에서도 삼성병원에서도 없다.


그게 없어야 수익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초기 치료를 대충 해둬야, 장기환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큰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환자 회전율도 좋아져서 이익이 극대화되고 있다.


 절반 이상이 사망하고. 그 사망비율이 선진국의 6배에 이르지만.

방치해서 죽은거지. 한국병원이 돈 떼인 건 아니기에 손해는 없다.





 필리핀보다 못한 의료후진국 한국에서 치료 받았는 데 살았다고? 


단순히 운이 좋은거다. 




한국 교수 : 여기가 한국이 아니였다면 살았을 사람이 절반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