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자료를 보면 대한민국의 평균적인 자산규모는 50~60대 4인가구 기준 서울 4억이고 지방기준 3억정도다. 즉 자가 하나를 제외하곤 노후자금이고 나발이고 안모아놨다는게 팩트지(그래서 국민연금의 보장률을 올리려고 하는거고, 60대 이후에도 일을 할수밖에 없는 구조다) (평균 국민연금수령액 80대(20~30 또는 아예없다고 보고), 70대 60~80만원, 60대 100~130만원 보통 지금의 60~80대의 가정을 보면 남편혼자 외벌이 가정이 많으므로.. 여자들은 국민연금자체를 가입안하거나 돈을 안넣은 경우가 많다. 즉 현재 그나마 연금을 넣었던 사람들은 월 100~130정도로 먹고 사는거고, 젊은시절에 중산층에 들어갔던 사람들은 60대 이후에로 소일거리로 돈을 벌어야 생활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이다. 이는 100여년이상 2~3대의 부가 축적된 유럽의 국가들 또는 가까운 일본같은 선진국 차이가 벌어질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나마 대한민국에서 늦게라도 국민연금을 강제화 시켜서 3대 국가펀드로 자리잡게 되었지만(노르웨이, 일본, 다음으로 대한민국이 큰 규모를 가지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국유자산을 늘려놨지만.. 개인들의 재산상황을 노답이라는거다. 이말을 하면 발끈할 애들이 많겠지만, 대한민국의 씀씀이는 소득수준에 비해서 매우 높은편이다.(좆본보다 1인당 구매력이 높다) 해외로 나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대한민국 사람들 씀씀이가 매우좋다. 월 150받는 사람들도 해외여행을 1년에 2~3번 나가는곳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고급스마트폰 기종은 둘째치고, 자동차보유수만 보더라도.. 소득대비기준 매우 사치스러운게 사실이다. 이러한 생활여건을 유지하려면 계속 일을 해야된다. 은퇴세대의 입장에서는 변변한 개인연금이 없는 이상 거품낀 집이 생명줄일 수 밖에 없다. 국민연금으로는 생활을 유지할수 없으니.. 월세를 받으며 먹고살수밖에 없고 힘들지만 저임금일자리라도 끼여들어갈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즉 고스팩과 백이 있어서 고임금 일자리를 제외하곤 경쟁에 밀려난 애들은 저임금 일자리로 빠질수밖에 없는데, 이 시장에 은퇴세대가 끼여들고, 외노자들까지 끼여드니 근무환경을 갈수록 안좋아질 수 밖에 없다. 즉 ㅍㅎㅌㅊ 20~30대는 자살하는게 답이라는 소리다. 은퇴세대들은 기존의 벌어둔 돈과 적더라도 연금을 받고 주택문제가 해결된 상태에서 월 120~200만원짜리 저임금 노동을해도 생활을 유지하는게 어렵지 않다. 반면 청년층은? 은퇴세대의 생명줄인 부동산은 진입자체가 40대 이후에나 가능하고, 저임금 일자리라도 엄청난 경쟁속에서 살아남아야한다. 더 최악인건.. 나이가 들어서 자신들을 뒤에서 밀어줄 세대도 없다는거다. 지금 정부에서 내수경제를 살리겠다고 개드립을 치고있지만, 현실은 지금 20~30대들은 번돈 다쓰고 늙어서 자살하거나, 어떻게든 돈을 모아서 노후자금 4억정도를 마련해서 살아남는것뿐이 없다. 동수저이상을 물고 태어난 애들도 방심할 문제는 아니다. 지금 60대들의 평균수명은 80대를 넘어서 90대를 찍어가고 있다. 즉 부모님에게 상속받으려고 해도 20~30대 나이가 60은 넘어야 상속이 가능하다는 소리다. 그때까지 부모님의 자산이 남아있을꺼라고 생각하는건 처참한 생각이다. 지금 선진국들 기준으로 청년들의 씹망현상은 인류가 단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사태다. 개인적으로 사회주의는 개극혐하지만, 이 사태를 해결할 방법은 단 하나밖에 없다. 현재 기득권들이 지랄염병을 떨어도 주거문제를 해결해야한다. 20~30대가 가장 힘들어하는건 취업문제가 아니다.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주거문제가 씹망이라는거다. 월 200받는 일자리라도 부부가 벌면 월 400이다. 솔직히 주거문제만 해결된다면 애낳고 키우는데 부담스럽긴 해도 불가능한건 아니다. 현재 부동산 문제를 해결 못하는 이유는 40~70대의 노후자금이자 생명줄이 부동산에 몰빵되어있기 때문이다. 이 민감한 문제때문에 청년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 이 나라가 제 2의 도약을 하려면 가장 큰 문제인 청년들의 주거문제를 해결해줘야한다. 왜 한국보다 일본의 출산률이 높고 기타 유럽국가들의 출산률이 그나마 높은 이유가 뭔지 아냐? 소수의 캥거루족을 제외하곤 전부 20대면 독립해버리기 때문이다. 독립이 가능한 이유는 주거문제가 그나마 해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유럽이나 일본을 가봐도 저가형 주택의 월세나 구입에 있어서 큰 부담이 없다. 대한민국에서는? 저가형주택은 반지하 단칸방이 현실이다. 월 200만원씩 둘이 벌어서 애낳고 키우려면 평생 단칸방을 벗어날 수 없다. 뻔히 이런 현실을 아니까 결혼해도 애를 안낳는거다. 지금 대한민국의 청년들을 구하고 제2의 도약을 하려면 저가형 주택을 미친듯이 때려지어서 청년들을 결혼시키고 가정을 꾸릴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한다. 아무리 별 지랄염병을 해도 청년들의 일자리는 한정적이고 소득 또한 크게 변하지 않을꺼다. 월 200~250씩 둘이벌어서 쭉 가는게 현실이다.(이미 임금피크제 하는 꼴보면 답은 나와 있다.) 이 나라가 망하는지 안망하는지는 다음 대선때 청년들 주거문제와 결혼문제를 해결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려있다. 진짜 이대로 흘러가면 평범한 사람들은 60세까지 4억정도의 노후자금을 못마련하면 자살해야된다.(참고로 지금 20~30대는 국민연금가 고갈되거나 보존률이 씹망으로 떨어진다.) 지금 청년일자리 창출이 중요한게 아니다. 일자리는 찾아보면 널려있다. 기존 일자리들을의 노동환경을 올려주고 (노사모두에게 부담되는 임금상승으로 모두가 망해가는 상황으로 치다르면 다같이 망하는거다. 중요한건 노동환경이지 임금이 아니다.) 어짜피 임금올리면 한국의 경제구조상 무리가 따르는데, 그렇다면 임금을 올리지 못하는 대신 생존에 필요한 의식주를 보호해달라는거다. 그래야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리고, 애를 낳을수 있다. 사실상 추후에 구입한 부동산 보유자들을 제외하곤 수익률 300~700%이상을 낸 사람들이다. 거품빠져도 불공평한게 아니다.(리스크 프로핏드립치지마라. 사회주의나 개입경제를 개극혐하지만, 한국인에게 자유시장경제는 맞지 않다. 인정할껀 인정하고 생존에 필수적인 부동산 문제만큼은 나라에서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해결해야된다고 본다. 1980년대마냥 건축비수요가로 때려지어라. 그래야 이나라가 생존이 가능하고 나라가 발전한다.(건설사들 입장에서도 저가도 임대주택이나 공공주택사업하면 이득이다. 케인즈마냥 뉴딜정책을 사용할때다.) 살 집고 없이 평생 돈벌어서 주거문제 해결하는데 올인하는데, 어떤 창조가 이루어지며, 내수경기가 살아나겠는가? 출산률을 높이고 싶다고? 살 집도 없는데 무슨 애를 낳냐? 섹스를 하려고 데이트비에서 모텔값으로 20~40%이상을 소비하는게 말이 되냐? 3줄요약 1. 20~30대가 날고 기어봐야 평균적으로 200~250수준의 임금으로 60~70세까지 일해야된다. 2. 사실상 주거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소비와 출산육아 자체가 불가능하다. 3. 다음 대선에 일자리 드립치는 새끼나오고, 실질적인 청년들 주거문제와 결혼문제를 화두로 안꺼내는 대통령 나오면 100% 지금 20~30대들 노후자금으로 4억 못모우면 한강행이다.) |
더 간단하게 요약: 2~30대 헬좆놈들은 금수저 물지 않은 이상 빨리 자살하는게 이득임
솔직히 출산문제는 20 30대에 남자가 존나 많아서 됀 문제지 무슨 집문제 ㅋㅋㅋ 글구 월세드립하는데 일본 월세값이나 알고 떠드냐? 일본 싼 곳도 매달 50이상 줘야되고 전기세 물세 관리비 다내야돼고 처음에 보증금도 아니고 이상한 뭐 집 빌려주셔서 ㄱㅅ합니다하고 거의 월세에 2~3배 내야돼거 플러스 수수료비 월세 1달치를 쳐받는데 뭔 개소리 ㅉ
일본도 쓰레기네
성비가 안맞아서 출산률이 1.1이겠죠? 병신 통구이새끼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결혼한 새끼들로 계산하는데도 1.1인데 성비타령하는 병신은 어디 노땅새낀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