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메디슨 추계는 1990년 미국 달러화 가치로 과거의 구매력지수를 '추정'한건데 이 구매력지수라는게 날조가 횡행하는 통계지


구매력지수로 하면 일본과 한국이 비슷하고(2014년 일본 37000 달러 한국 35000달러) 대만이 일본보다 우월함(45000 달러)


대만의 최저임금은 115 대만달러인데 현재 환율(9월23일)기준 4158원이다.

아래 포스팅을 보면 대만의 물가는 한국보다 약간 싼정도고 일본보단 더 비싸다.

참조: http://blog.naver.com/brentparker/220430128948


대만의 물가는 일본보다 더 비싸고, 알바시급은 일본의 1/2.4 수준인데. 그렇다면

2014년 1인당 명목 GDP 일본 36000달러 대만 22000 달러니까.  차이가 더 벌어져야 정상이다.

그런데 차이가 더 벌어지긴 커녕 PPP 구매력지수로는 대만이 일본보다 무려 8000달러나 더 높게 역전되지

한국의 경우도 물가는 일본보다 2배가까이 더 비싸고, 알바시급은 1/2수준으로, 제대로 계산하는게 구매력지수라면

일본이 한국보다 4배는 더 높아야 정상인데 구매력지수=PPP로는 일본과 한국이 대등.


PPP=구매력지수=쓰레기 날조 지수=구매력지수로 계산한 메디슨추계=아무런 가치가 없다.


그리고 그놈의 메디슨 추계를 보면 1910년 전후 조선의 구매력지수가 900달러인가 그렇고

1944년 조선의 구매력지수가 900달러보다 더 낮던데


20세기 초반 조선의 평균수명이 25세.  1950년 조센징 평균수명 47.5세


평균수명이 10% 정도의 차이도 아니고 1.9배나 낮았던 시기가 소득이 더 높다? 말도 안되는 쓰레기다.

바로 위에 언급한 구매력지수=PPP를 쓴게 메디슨추계이기때문이지


메디슨추계는 PPP=구매력지수를 사용한 추정계산으로써, 아무런 가치가 없는 똥이다.



덤으로 유동닉 110.70.*.*란놈도 조센징이 미개하다는것을 인정했다 wwwwwwwwwww

막짤로 첨부한다 ww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