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정리>


1. 미국기업 록히드마틴과 협상은 미국 정부가 대행했다. 


2. 미국 정부가 기술이전 금지했다.


3. 한국 정부는 미국 정부에 협상료 2천500억 지불했다. 




2015-09-23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55&sid1=100&aid=0000334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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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F-35 완제품을 4대 구매하고. 그 후에 일본 현지에서 일본과 미국이 공동으로 F-35를 생산한다. 


이 과정에서 F-35 제작에 필요한 모든 최신군사기밀을 제공받으며. 


그 후에 일본이 단독으로 F-35를 100% 자체 생산한다. 


일본은 필요한만큼 F-35를 양산하여 실전배치할 권리가 있다. 



게다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F-35 정비사업을 일본이 독점하여 막대한 이익이 보장되어 있다. 


그러니까,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F-35를 운용하는 국가는. 정비를 일본에 의뢰하게 된다. 




 참고로. 일본은 2년 전부터  스텔스 전투기 F-35를 100대 이상 보유하는 것을 검토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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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건 일본에서 100대 이상 양산하여 실전배치하겠다는 의미인 데. 사정을 모르는 한국인 기레기들은 일본이 100대 이상 완제품을 구매하는 걸로 곡해했었다. 


기레기들이 멍청해서 몰랐을 뿐이고, 


일본이 독자적 개발을 한다는 것은 3년 전부터 한국측 전문가들도 자백했던 내용이다. 



“일본-이스라엘도…” 한국 방사청장 날조망언 2012-06-10

http://news.donga.com/3/all/20120609/46878480/1

 

전문가들은 일본이 F-35를 구매하면서 시뮬레이터로 검증했다는 노 청장의 발언에 대해 일본과 우리는 실정이 다르다고 지적하고 있다.

일본은 F-35 완제품 4대를 구매하고, 4대는 일본에서 미·일 공동으로 생산하게되어 있다. 나머지 34대는 일본이 기술을 이전받아 독자적으로 개발하도록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본으로서는 자신들이 F-35를 독자적으로 개발하기 때문에 실제 비행 평가 대신 시뮬레이터로 검증해도 문제가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완제품 60대를 구매하는 한국으로서는 실제 비행 테스트 등 충분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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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독자적으로 F-35 완제품을 100% 자체생산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독자적인 연구로 F-35J를 개발할 예정이다. 


일본이 80년대에  F-15를 도입한 전례와 똑같이. 현재 운용하는 F-15J와 같은 방식. 



 게다가 일본은 스텔스기를 F-35만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이 독자개발한 F-3 심신을 운영한다. 



일본 F-3 심신과   F-35 라이트닝은 둘 다 최신 5세대 스텔스전투기이지만. 기체 특성이 달라 장,단점에 차이가 있어서 운용에 구분을 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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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정리>


1. 일본은 F-35 최신군사기밀을 모두 흡수함. 


2. 일본은 방향성이 다른 5세대 최신스텔스 전투기를 이미 독자개발하고 있었음. 


3. 두 기술 모두 일본이 보유.  이후 새로운 전투기 개발에 활용할 것. 





(덤) 유로파이터 타이푼은 구세대 전투기다. F-35와 동세대 전투기가 아니다. 



F-35 <-- 5세대 전투기 


유로파이터 타이푼 <-- 4.5세대 전투기 



한국 매스컴에서는 '유로파이터 타이푼'은 기술이전도 약속되어 있었다고 지껄이면서


마치 유로파이터를 계약했으면 지금 발생하는 문제(에이사 레이더 기술이 없어서 한국형 전투기 개발 못한다)가 해결되었었다고 날조하고 있는 데. 



유로파이터 타이푼 기술이전 받았어도 지금 한국측에서 징징 거리고 있는 스텔스 기술, 에이사 레이더 기술은 못 받는다. 

 

유로파이터 타이푼에는 스텔스 기술도 없고, 에이사 레이더 기술도 없다.  



그것들은 5세대 전투기에 적용된 최신기술이며, 4세대 전투기인 유로파이터 타이푼에는 없다. 



유로파이터 타이푼은 21년 전인 1994년에 첫 비행했고. 12년 전인 2003년에 실전배치된 4세대 전투기다. 


물론, 4세대 전투기 중에서 비교적 최신이며 좀 더 개량되었기에 다른 4세대 전투기와 구분하여 4.5세대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유로파이터 타이푼은 F-35와 같은 5세대 전투기가 아니라 


F-15E와 같은 4.5세대 전투기다.  (참고로, F-15E를 개량한 것이 F-15K이다.) 



 유로파이터 타이푼이 다른 4세대 전투기보다 레이더에 잘 잡히지 않기에 4.5세대 전투기라고도 불리는 데.


어디까지나 레이더에 그대로 잡히는 다른 4세대 전투기에 비하면 잘 안 보일 뿐이지. 


스텔스 기술이 적용된 것도 아니며.  그 결과와 성능이 스텔스 전투기보다 훨씬 뒤떨어진다. 




비유하자면. 


5세대 스텔스 전투기 <-- 투명망토를 쓰고 있는 병사  (전혀 안 보인다. 미래신기술)


4.5세대 전투기 <-- 군용 위장복 입고 있는 병사  (흐릿해서 눈에 잘 안띈다.)


4세대 전투기 <-- 군복만 입고 있는 병사 (보인다.)





F-35는 미국에서 단독 개발한 것이 아니라,  미국과 유럽이 공동개발한 것이다. 


유럽에서 사용하는 5세대 최신스텔스 전투기는 F-35 이다.




유럽에서 


현재 실전배치 추진 중인 5세대 전투기 F-35


12년 전에 실전배치 완료한 4.5세대 전투기 유로파이터 타이푼 





<간단정리>


1. F-35는 5세대 전투기. 


2. 유로파이터 타이푼은 구세대 전투기.


3. 유로파이터 타이푼에는 스텔스 기술, 에이사 레이더 기술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