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살기 갑갑한 상황은 맞는데


정작 말해보면 순 말하는게 486때는 영어몰라도 대기업 갔는데


자기는 스팩존나 안쌓으면 못간다고 486이 개새끼요 뭐네


이 모든게 486때문이요 이러는데


사실상 20대 개새끼론이랑 비슷한 논리일뿐


무슨 정부가 조장한 세대갈등을 고대로 뱉는 느낌임


사실 그대로 말해보면 사회에서 말하는 실패자들 그리고 대학안나온 애들도


중소기업이나 알바를 해도 최소한의 생계라도 보장받고 인간적인 삶을 보장해야 하는데


개네들한테 물어보면 공부안한놈이 그렇게 사는게 당연하다는 듯이 이야기 하더라


그러면 대기업 갈정도로 스팩경쟁에서 실패한 자신들에게도 포함되는 이야기 아닌가?


사실상 이건 사회구조의 문제지 486이랑 20대랑 싸울일이 아니여 보이는데


참보면 헬은 사람들이 본질은 볼줄 모르고 언제나 개새끼가 누구인지부터 찾더라


486이나 20대나 참 보면 거기서 거기임... 국민에게 맞는 정부가 있을 뿐이지


헬은 땅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