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보고 있으면 답답하고 가슴이 콱 막히고

이 병신들 소리가 입에서 저로 나오면서 한숨이 푹푹 쉬어지는데,

그런데 가슴 한 구석이 스리슬쩍 후련함.

그래서 끊을 수가 없음.


이게 막장드라마의 매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