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는 리더라는 개념이 모든걸 자기 혼자서 만들어낸 영웅같은 개념이 아니라


잘난 사람들을 한곳으로 이끈 사람을 말함


쉽게 말해서 뛰어난 사람들이 있어서 성공한 사람으로 생각함


근데 비단 한국만 보면 북한처럼 신격화를 통해서


이 사람이 아니였으면 안되었다, 이 사람이 모든걸 다했다며 신격화, 영웅화를 함


그 사람들이 무슨 신이라도 되는걸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도 아니고


개독처럼 신격화와 신화를 만들어서 지배도구로 쓸 뿐이지


어떻게 보면 사대주의나 국뽕 일뽕등이 이랑 관련있는거 같음


위대한 하느님, 위대한 수령님, 위대한 반신반인, 위대한 천왕


얼마나 현세가 지옥이길래 미화하는건지


이 지옥에서 구원해줄 영웅이 하늘에서 떡하니 떨어지는걸 바라는 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