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는 리더라는 개념이 모든걸 자기 혼자서 만들어낸 영웅같은 개념이 아니라
잘난 사람들을 한곳으로 이끈 사람을 말함
쉽게 말해서 뛰어난 사람들이 있어서 성공한 사람으로 생각함
근데 비단 한국만 보면 북한처럼 신격화를 통해서
이 사람이 아니였으면 안되었다, 이 사람이 모든걸 다했다며 신격화, 영웅화를 함
그 사람들이 무슨 신이라도 되는걸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도 아니고
개독처럼 신격화와 신화를 만들어서 지배도구로 쓸 뿐이지
어떻게 보면 사대주의나 국뽕 일뽕등이 이랑 관련있는거 같음
위대한 하느님, 위대한 수령님, 위대한 반신반인, 위대한 천왕
얼마나 현세가 지옥이길래 미화하는건지
이 지옥에서 구원해줄 영웅이 하늘에서 떡하니 떨어지는걸 바라는 걸지도...
아닌게 아니라 싱가포르 삼성 이건희 등등 동남아시아나 조선반도처럼 잇을수 없는 후진국에서 갑자기 봉긋 솟아난 특이한 부를 축적한 체제들은 죄다 1인의 비범한 능력을 통해서 구현되...구성원 모두가 포텐셜이 높은 서구사회에서는 이걸 이해를 못하고 독재다 전근대적인 지배구조다 라고함
프랑스가 어쨋다 미국은 어쨋다 맨날 이런소리 하는 애들은 60년대 장면정부에도 잇엇고 중동 시리아 사태 이런것도 서구 지성인들이 기쁨에 넘쳐서 페이스북에다 리비아 공중폭격해서까지 서구가 바라는 반듯한 체제를 만들어주려 했지만 지금 결과는 어떰??? 어디까지 책임질거임??? 난민은 못받겟다고???
이런 백면서생들의 서구 사대주의에 좆까를 날린게 싱가포르 리콴유임...
갑자기 봉긋 솟아난 비범한 인간이라니 이병철한테 들어간 특혜보면 그런말 안나올건데
뭐 하지만 초기에 공장돌려서 살아남을 정도면 기본적인 실력은 있었다 이거지
소위 말하는 반서양주의의 시작이 마우쩌둥이고 리콴유도 그중하나인데 경제를 성장시킨다고 삶이 나아지는게 아닌걸 보여주는 예중 하나지
독재와 전근대적이라는 이유는 그들의 정책은 언제든지 누군가를 쥐어짜서 만들어 냈으면서 결과물을 포장하는건 정성스럽게 하니깐 그러지 그들이 한 일은 절대 신화가 아님 필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