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사회에서 살아가는 문제중 하나가 층간소음입니다.
층간소음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 분들이 있지요.
층간소음 겪었던 분들이라면 아실겁니다.
헬조선에서 층간소음을 없애려면 먼저 총기 허용되어야합니다.
상상해보십시오.
층간소음으로인하여 고통받고 있다면
총기를들고 먼저 윗층으로가서 초인종이나 노크를 합시다.
'똑똑똑 계십니까?'
상대방이 문 열고 나오면 미소를 지으면서 정중한 목소리로
총기를 들면서 양손으로 곱게 모은다음
'안녕하세요? 선생님, 좋은 날씨입니다. 저는 바로 밑에 층에 사는 사람입니다.
선생님댁에서 소음이 많이나서 제가 고통받고 있는데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상대방을 존중하고 한마디 또박 또박 말한다면 안 들을 헬조선인이 어디있겠는가.
헬조선인들은 생명의 위협이없으니 '책임'을 질 줄 모르며 자신의 행위가
다른 사람에게 어떠한 피해를 끼칠수 있는지 전혀 모르며
그로인해 '처벌'을 받지 않았으니 이 얼마나 애석한 일이겠습니까.
이러한 방치가 결국 헬조선의 악습으로 치닫게 됩니다.
헬조선인들은 수백마디의 논리적인 설득보다
단 한번 대가리에 총구멍을 들이대어야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게되며
그때서야 상대방의 말귀를 알아먹게됩니다.
좆논리 개오짐
정중히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암시장에가서 크레모아를 구입한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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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ㄹㅇㅍㅌ
대가리에 총구겨눠도 빼애애액이나할것같은데? 귀찮게 그럴필요있나 우리에겐죽창이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