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리콴유 하면 경제성장을 잘한 지도자로 평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 사람은 동남아판 헬조센을 만든 사람중 하나임
한국에서 이상하게 리콴유에 대한 평가가 높은데 이유는
독재, 경제성장 둘만봐도 왜 빠는지 이해가 갈거임
리콴유가 경제를 살린 독제자라고 하지만
사실상 외국자본이 많이 들어와서 덩치가 커져보일 뿐이지
물가, 집값, 빈곤률, 법체계, 노동권약화, 부정부패는 한국과 판박이급이다
현제 한국의 사회문제인 급여, 외국인 노동자, 외국자본에 따른 경제의 휘청임, 친인척비리, 정신나간 집가격
가장 웃긴 사회주의 국가답게 공공기금이라는 이상한 세금으로 월급의 반을 뜯어감
언론도 장악하고 법도 그래서 반발도 쉽지가 않고... 통계도 맘대로 내고
사실 모두 나열하자면 글을 새로 써야할 정도인데
리콴유는 절대로 위대한 인물이 아님
어디 경제학지에서 경제를 발전시킨 사람이라고 하지만
그런식이 위대한 발전이라면 한국도 경제순위 11위 인데
왜 노동자중 64%는 월 200 이하에 살고 있고 물가도 왜 그런지 보면 알 수 있지
내국인을 희생하여 경제를 뻥튀기 한다면 잘사는 걸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