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일본이 한반도 점령 시절에 잘못한 부분도 있지만


40년대 태평양 전쟁때의 공출, 징병이나 독립군에 대한 공안경찰의 고문행위 말고는 그렇게 큰 수탈은 없었다고 보여짐 


그 사회안에 있었던 도덕적, 경제적 부조리도 무조건 일본의 탓으로 할 수만은 없는것이고




이 나라의 위정자들은 그런 몇몇 일본의 과오를 강조하며 교과서, 언론매체를 통해 맹목적인 애국심, 반일감정을 조장하고


그것을 국가 운영의 원동력으로 삼고 있음 


객관적으로 일본의 과거 잘못된 점 잘한 점을 따져보고 또 현재의 일본과는 상생하는 그런 합리적인 모습은 전혀 없음




오로지 국가와 국민 우리는 한민족 이런 논리만을 강조하며 그냥 일본을 날강도로 몰뿐 대만과 홍콩이 병신이라서 괜히 자신들을 점령했던 영국이나 일본을  좋아하겠음?


오히려 일제 시대를 살았던 노인분들이 일본을 더 긍정적으로 묘사하고 반일 교육을 받은 중장년층 이하 세대가 일본이라고 하면 치를 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