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본 조선말기의 모습과 똑같이 흘러가는것 같다.
조선사람들은 뭔가 조금만 생기면 다 써버리고 먹어치워버린다고.


먹을걸 모아서 장사를 하거나 돈을 모아두는 법이 없다는거지.,
어차피 있는대로 모조리 수탈당할걸 아니까 말이야.


어차피 털릴거 먹는게 남는거다...하고 먹어 없애버리는거지.


지금 헬조선 모습도 딱 그꼴 아니냐?


죽어라 일해봐야 정부와 재벌, 금수저 은수저들이 내돈 다 털어먹을걸 아니까


털것도 없도록 다 써버리는거지.

 

그리스보다 더 심하게 나겠다 "기왕 이렇게 된거 돈 받을수잇는대로 받고 다 쓰고 죽어야지" 마인드가 현실이 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