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에 부역하는게 당연할지 말지 따지기전에 

왜 씨발 나라꼬라지가 고따위 밖에 안되서 일제에 따먹혔냐?


조선시대 상황보면 답 딱 나오지 않나?


양반들은 군역면제.. 상놈들은 죽은 색기들한테도 군역부과

지금 좆같은 헬조선 상황이랑 너무 똑같군.


영국은 왕자가 전투기타고 전쟁도 나가고 하더만 물론 옛날에도 왕은 전쟁터에서 지휘했지.

그래서 지금도 영국 왕실은 건재하고 국민들의 존경을 받는다 못받는다?


오랑캐가 처들어오면 제일먼저 도망댕기는 조선시대 왕이랑 질적으로 달랐거든

이승만이도 그 후예답게 잘 도망갔고

지금도 전쟁나봐라 십알것들 다 도망갈거다.


그지랄 해놓고 조선시대 황실의 후예를 찾았다. 왕실을 재건하자는 지랄 헛소리가 나오는 걸 보면

왜 일본군 장교 출신 빨치산 출신 독재자 대통령 딸이 또 해먹는지 해석이 된다.


그때 친일했던 놈들도 이미 헬조선에 애국하면 어떤 꼬라지 당할지 견적을 딱 보고 그랬을수도 있겠다.

왕이란 색기 양반이란 색기들이 민초를 어떻게 쥐어짜는지 다 봤는데

뭐 애국씩이나 하고 싶었겠어?


개한민국이 정의로웠던 적이 한번이라도 있었나?

난 부자나라도 싫고 다 싫으니까.. 제발 가난하더라도 애국할만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무리 그래도 친일은 아름다운것이야. 니들 같았으면 안했겠어? 

이런 말은 좀 그렇다.


야이 씨발 그런 논리면 세상에 못할짓이 뭐야.

이쁜여자 보면 강간하고 남의 주머니에 돈 보이면 칼로 찔러버리고

대통령 되면 나라돈 다 해먹고

내가 경재대통령이랑께 내 말한번 믿어봐.

난 세금도 안걷고 복지 할수있다 이런 거짓말도 서슴없이 할수 있는

철면피 인간쓰레기가 되는거 한 순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