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되서 친인척 만나면 주로 듣는 얘기
1. 대학 어디갔니?(대학 어디 졸업 했니?)
2. 취업은 왜 안하니?
3. 연애는 왜 안하니?
4. 결혼은 언제하니?
5. 애는 언제 낳니?
이딴 쓰레기 수준의 대화가 대부분...
시사 이슈가 되는 이야기는 전혀하지 않음...
왜냐하면 나이만 처먹었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무도 모른다
하다 못해 금리인상 문제가 경제적으로 가장 큰 이슈고 직접적으로 영향을 엄청 받는데도
아무도 이런문제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
왜냐고? 모르니까 말을 안하는거지...
\"학습한 야만인\"들이라고...들어봤는지 모르겠지만, 말 그대로 야만인들로 가득한게 헬조센 사회다
굳이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시사 문제를 꼭 논의해야할 것도 없거니와,
모른다고 판단하기만은 좀 그렇지 않음?
너희 가족이 무식해서 그런듯
얘기를 안한다고 모르는거라고 보긴 힘듬. 그냥 그런말을 오프라인에서 하고 싶지 않은걸수도.
시사이야기를 왜 거기서해ㅡㅡ
이건 좀 억지다
너도 좀 이상한거같은데
호구조사?
막상 얼굴보면 할말없어서 "뭐하고 지내니?" 밖에 할말없음 문제는 그 이후로 좆같은 헬조센식 오지랖이 시작됨. 성공하는 비밀을 술술풀지만 아가리터는 출근충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시사얘기하면 병림픽 -> 세대 갈등은 기본임 ㅋ
괜히 대판싸우고 분위기 안좋아질수도있는게 시사문젠데 명절에 다같이 모여서 하기 좋은 얘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