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버스에서 노인에게 자리 양보하는 새끼들보다 연쇄살인범을 더 잘 이해할수 있는 씹 괴물이 되었다 빌어먹을
어쩌다 여기까지 왔지
이 씨발 누가 날 좀 죽여줘
나도 공감한다. 나도 그렇다.
진정한 지옥불반도의 국민이 되었구나
나도 공감한다. 나도 그렇다.
진정한 지옥불반도의 국민이 되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