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이들한테는 모두 합성어(명사 + 명사) 와

대부분의 한국인이 모르는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을 제시하고

금동->금동제
미륵->석가 다음의 부처
보살->보리살타의 준말로 지혜와 깨달음을 의미
반가->한쪽 다리 위에 다른 다리를 올리고
사유-> 사색에 잠긴
상->형상 狀



영어권 아이들에게는

EAGLE  독수리!
ZEBRA 얼룩말!
LEOPARD 표범!

같은 한국 애새끼들도 알아맞출 것 같은 단어만 제시함


그래놓고 한국 부모는 뭐가 이렇고 저쨌다니 ~ 


ㅋㅋㅋㅋㅋㅋㅋ 나무젓가락까지는 그렇다고 쳐, 

씨발 회오리열차랑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은 뭐야

제작진 머갈통 누가 망치로 깨부쉈냐? ㅋㅋㅋㅋㅋㅋㅋ







+ 혐한수장의 글 반박 [댓글로 반박했으나 홀랑 지워버리고 도망감]


부모의 간섭유무를 알아보기위한 실험이라서 난이도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Honorificabilitudinitatibus 나 Floccinaucinihilipilification 정도의 수준에서 내도 전혀 관련 없다는 소리인 것 같은데.


통제변인의 하나인 변수를 다르게 줘버린다면 그 결과는 올바른 결과라고 참작할 수 없는거다.
외국아이의 실험에서는 평소 자주쓰이던 단어를 제시하고, 한국 아이에게는 아이의 수준에서 절대 엮을 수 없는 단어를 제시했는데 
어떻게 이게 공명정대하다고 볼 수 있는지?

저 외국인 아이의 문제에서 Floccinaucinihilipilification [경시증] 같은 단어가 나왔다면
전과 같이 "와 ! 울애기 존나 잘할 수 있다!" 라고 격려할거라고 생각하는거냐?

진짜 못배워도 정도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