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으로 정상적인 국가가 된다.
현재 한국은 대다수 국민이 아주 빈곤한 경제후진국이다.
월급 300만원 공무원의 시급이 2만원이다.
시급 5천원은 비정상적으로 낮은 금액으로. 월급 80만원에 불과하다.
그래서 현대 한국 젊은이들이 88만원 세대라고 조롱되는 것이고
노동시간을 2배로 늘려서 월급 100만원 후반대 정도로 맞추는 실정이다.
그래서,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긴 노동시간을 가지고 있다.
대기업 월급 700만원
공무원 월급 300만원
최저임금 월급 80만원 <-- 이거 뭐지? 빈부격차가 비정상적이다.
평균 노동시간을 절반으로 낮추고, (즉, 대다수 노동자의 노동시간을 잔업하는 공무원 수준으로 많이하라는 것. 비정상적으로 많이 하지 말고.)
최저임금을 4배로 높이고. (즉, 대다수 노동자들의 임금을 공무원 수준으로 적게 주자는 것. 대기업처럼 많이 주자는 게 아니고.)
하지만, 한국은 이런 최소한의 개선이 불가능하다.
한국은 경제적으로도 후진국이며, 한국인종 습성도 야비하고 미개하다.
<간단정리>
한국은 국민성도 야만적이고 경제적으로도 후진국이다.
위처럼 되는것은 불가능하지만, 한국 대기업들이 완전히 패망한다면 약간 개선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원래 한국 대기업들은 애저녁에 패망했어야되는데, 좃박이 놈이 고환율 정책으로 밀어주는바람에 대기업들이 금융위기를 넘겼죠. (놈현 퇴임할때 1달러 943원하던 환율을 취임하자마자 찔끔찔끔 올려대더니 2008년 10월-2009년 4월까지는 1300원~1450원으로 인위적으로 환율 주작했죠. 대기업들 수출 유리하라고. 그리고 2011년까지 한국의 환율은 항상 1달러 1100원을 웃돌았구요. 대신 한국의 물가는 폭등을 하고 미개한국인종놈들은 저임금 고물가에 시달리는중 wwwwww
한국 대기업들은 일본 대기업의 수출을 잠식하는 놈들이기때문에(물론 아주 크진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갉아먹고 잠식하는건 분명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패망해야합니다.
대기업부터 이미 단가를 후려치고 쥐어짜는데 어떻게 임금을 올리고 노동시간을 줄일수 있을까? 헬조선의 모든 업은 재벌독식구조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