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정리>
미국 아이가 문제 못 풀고 끙끙댄다 -> 미국 부모는 차분히 지켜보거나 격려함.
한국 아이가 문제 못 풀고 끙끙댄다 -> 한국 부모는 성질내면서 훈수 두거나 대신 풀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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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 낮은 한국인종 놈들은 미국 아이와 한국 아이가 푸는 문제 난이도가 다르다면서 엉터리라고 지껄이는 데. 정말 지능이 떨어지는구만.
애초에 아이들이 문제를 못 푸는 걸 보고 부모의 반응을 살피기 위한 것이라서. 아이들이 푸는 문제의 난이도가 달라도 문제 없다.
게다가 한국 아이들에게도 '오리' 등의 간단한 단어가 많았고. 미국 아이들 쪽이 알파벳이라서 나열해야할 카드 숫자가 오히려 더 많았다.
아이들이 문제 푸는 모습을 지켜보는 부모 반응이 다른데. 아이들 푼 문제 난이도가 다르니까 무효라고 엉뚱한 소리 지껄이는 건. 한국인종이 지능이 낮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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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미국인과 한국인을 모아놓고
자녀가 글자 순서 맞춰서 단어를 만드는 테스트를 하게 하고, 부모는 그 옆에 앉혀놓고 반응을 관찰했다.
미국 부모는 아이가 포기하려고 하면 격려하고 응원했다.
아이에게 빨리 풀라고 재촉하면서 성질 내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차분히 기다렸고. 힌트나 정답을 알려주는 일도 없었다.
결국 미국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해서 문제를 품. 뭔가 달성감이 느껴졌는 지 마지막에 아이들은 왠지 기쁜 표정들이였다.
그에 비해 한국 부모.
자녀가 '오리'라는 단어를 쉬운 단어를 재빨리 맞추지 못하자
한국부모는 답답해하면서 성질내고 재촉하면서 아이에게 조바심을 느끼게 했다. (한국부모는 성질급한 한국인종 놈이다.)
그리고, 한국부모는 언성 높이면서 성질내면서 힌트를 말함.
제작진에서 아이가 테스트 하는 거니까, 그런 직접적인 힌트를 주면 안된다고 제지함.
이 때 아이는 기가 죽어서 침울해진 상태였다.
그리고 다른 한국인종 놈도 마찬가지.
아이가 고민하고 있자. 한국부모는 답답하다면서 지가 멋대로 정답을 맞춤.
한국부모는 이게 정답인 거라고 빈정댐.
아이는 좌절감을 느꼈는 지, 머리 감싸쥐고 우울해하고 있었다.
<간단정리>
부모를 죽여야 행복하게 살 수 있다.
한국 아이들에게도 '오리' 등의 간단한 단어가 많았고. 애초에 아이들이 문제를 못 푸는 걸 보고 부모의 반응을 살피기 위한 것이라서. 아이들이 푸는 문제의 난이도가 달라도 문제 없다.
한국인종 놈은 정말 지능이 떨어지는구만. 아이들이 문제 푸는 모습을 지켜보는 부모 반응이 다른데. 아이들 푼 문제 난이도가 다르다고 엉뚱한 소리 지껄이는 건. 한국인종이 지능이 낮기 때문이다.
진짜 이건 인정하기 싫은데 개돼지도 선진국에서 키운거랑 헬조선에서 키운거랑 정신안정 상태가 다름
함부로 짖지도 않는다... 진짜 동네 돌아다녀보면 개 산책 시키는 사람이 졸라많아서 2명중 1인이 키우는거 같은데,...개짖는 소리는 몇년동안 진짜 단 1회도 못들어봄
이맛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