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돈은 쓸데없이 0이 많이 붙어 있어서 조잡하고 짜증난다.
깔끔하게 1000원을 1원으로 바꿔야 한다.
정확하게는 화폐 단위를 그대로 두면 혼란의 소지가 있으니
화폐의 단위를 바꿔야겠지.
'원' 대신 다른 단위. 즉, '온' 이라던가 다른 단위를 만들어내야지.
1온 = 1000원 이런 식으로.
물론 지폐도 새로 찍고.
물론, 초기에는 가격표에 괄호로 원화로 얼마인 지 적고. 원화 지페도 유통되지만.
몇 년 지나면 자연스레 온 단위만 쓰이고, 지폐도 새 지폐만 쓰이게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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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시행하면. 한국인종 놈들은 물가 상승에 둔감해지기 때문에
박근혜 정부에서는 적극 추진중이다.
어차피 화폐개혁 한다고 한국경제가 좋아질 건 없고. 한국지폐 조잡해서 짜증나니 없애버리면 속이 후련할 것 같다.
(내수부진,취업난 등 경제문제는 리디노미네이션하고 무관하다.)
이 제도가 실패해서 한국이 망해도 별 상관없으니까. 일단 저지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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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한국정부는 이미 리디노미네이션을 2번이나 했다
리디노미네이션이 이상한 게 아니고. 이미 과거 전례가 2번이나 있다. 한국은 1953년 2월 15일에 처음으로 리디노미네이션을 해서 화폐단위가 圓(원)에서 환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1962년 6월 10일에 두번째로 리디노미네이션을 해서 화폐단위가 환에서 원으로 변경되었다. (원의 한자표기는 없다.) 국어사전 원 항목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29059400 -- 한국인 40대 이상은 실제로 리디노미네이션을 2차례나 겪었고. 지금 박근혜 창녀를 포함해서 정치인 놈들은 리디노미네이션으로 실제로 화폐가 달라진 경제생활을 했던 경험이 있는 녀석들이다. 이제 1000원을 '1온'이라던가 하여튼 다른 걸로 바꿀 차례다. 이게 뜬금없는 소리가 아니라. 몇 년전부터 한국 정부가 추진을 시도하는 데 그 때마다 좌절되어 왔다. 올해는 꼭 성공하기를 바란다. 그럼 내가 칭찬해줄 수도 있다. -- (덤) 역사가 70년도 채 되지 않은 후진국 한국이 이렇게 자주 리디노미네이션을 하는 이유는 한국의 물가 상승이 비정상적이기 때문에 액수가 자꾸 커지기 때문이다. 일본은 20년간 소비자 물가지수가 수평으로 거의 변동이 없는 데 한국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해서 20년 만에 2배 이상으로 상승함. 그래프 출처 http://www.google.com/publicdata/explore?ds=d5bncppjof8f9_&hl=ko&dl=ko#!ctype=l&strail=false&bcs=d&nselm=h&met_y=fp_cpi_totl&scale_y=lin&ind_y=false&rdim=country&idim=country:JPN:KOR&ifdim=country&tstart=686070000000&tend=1411916400000&hl=ko&dl=ko&ind=false |
박근혜 정부가 리디노미네이션을 강행한다면, 내가 칭찬해줄 수도 있다. 그 외에는 별로
이 제도가 실패해서 한국이 망해도 별 상관없으니까. 일단 저지르면 좋겠다. <-이부분이 마음에 드는군요
망하자고 하는소리지? ㅋㅋㅋ
똥수저들부터 뒤져나가면 니 차례는 언제쯤 올것같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