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노미네이션이 이상한 게 아니고.  이미 과거 전례가 2번이나 있다. 





한국은 1953년 2월 15일에 처음으로 리디노미네이션을 해서 


화폐단위가 圓(원)에서 환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1962년 6월 10일에 두번째로 리디노미네이션을 해서


화폐단위가 환에서 원으로 변경되었다. (원의 한자표기는 없다.)



국어사전 원 항목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29059400



--


지금 40대 이상은 실제로 리디노미네이션을 2차례나 겪었고. 


지금 박근혜 창녀를 포함해서 정치인 놈들은 리디노미네이션으로 실제로 화폐가 달라진 경제생활을 했던 경험이 있는 녀석들이다. 



이제 1000원을 '1온'이라던가 하여튼 다른 걸로 바꿀 차례다.   




이게 뜬금없는 소리가 아니라. 몇 년전부터 한국 정부가 추진을 시도하는 데 그 때마다 좌절되어 왔다. 


올해는 꼭 성공하기를 바란다.  그럼 내가 칭찬해줄 수도 있다. 








(덤) 역사가 70년도 채 되지 않은 후진국 한국이 이렇게 자주 리디노미네이션을 하는 이유는


한국의 물가 상승이 비정상적이기 때문에 액수가 자꾸 커지기 때문이다. 




일본은 20년간 소비자 물가지수가  수평으로 거의 변동이 없는 데


한국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해서 20년 만에 2배로 상승함. 







그래프 출처 

http://www.google.com/publicdata/explore?ds=d5bncppjof8f9_&hl=ko&dl=ko#!ctype=l&strail=false&bcs=d&nselm=h&met_y=fp_cpi_totl&scale_y=lin&ind_y=false&rdim=country&idim=country:JPN:KOR&ifdim=country&tstart=686070000000&tend=1411916400000&hl=ko&dl=ko&ind=fa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