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1990년의 물가나 지금의 물가나 거의 차이가 없는데


한국은 항상 물가가 쳐오름. (이례적으로 정부가 간섭해서 물가상승을 억제한 1982~1987년 이정도가 예외. 그후로는 통계상으로는 약간씩만 올랐는데 통계주작)


대기업 밀어주기로 원화가치를 인위적으로 낮추는 환율주작을 하기때문이지.


다카키 초반 화폐개혁이후 1달러당 환율은 255원이었는데 현재는 1달러당 1200원이다.  원화가치는 5배가까이 떨어진거고, 이것은 물가상승으로 고스란히

한국인종 쓰레기들에게 전가되었다.


그러면 한국인종놈들은 이렇게 합창하겠지. '수출을 해야하니 어쩔수가 없었쑵NIDA'


일본은 70년대 환율이 1달러 300엔이었지만, 그후 1달러 90엔까지 떨어진다. 지금 양적완화한 아베노믹스하에서도 1달러에 120엔이다.


간단정리

한국인종 : 70년대초와 비교하면 원화가치가 1/5가까이로 똥값됨. 이것은 물가상승으로 한국인종에게 고스란히 전가

일본인종: 70년대와 비교하면 엔화가치가 2.5배로 상승함.(아베노믹스 상태에서도) 1990년과 지금과 물가차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