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동체인가서 소고기덮밥 사먹음 280엔 (현재 환율로 약 2776원). 위 짤방이 280엔이다. (670kcal 정도.) 100엔 더 추가하면 천칼로리정도 되고.
소고기덮밥 시키고도 돈이 남는다. 심심하면 생란(날계란) 50엔 추가주문해도 330엔으로 3250원정도다. 토탈.
맛도 일본기준에선 간단히 먹고 떼우는 정도지만, 열등 미개 한국의 음식 퀄리티가 워낙 떨어져서, 일본의 소고기덮밥의 맛은 한국의 만원짜리 식사보다 낫다.
반찬재활용 이딴것도 없고. 식품위생도 훌륭하다. (한국인종 병신놈들이 요시노야가 후쿠시마산 쓰네 어쩌네 하는데, 요시노야가 쓰는 후쿠시마 지역은
시간당 방사능수치가 130정도로 시간당 140인 서초구보다 낮은 수치다.)
한국: 김X지옥가서 질떨어지는 식자재로 만든 맛없는 김밥 두줄시키면(여기 안간지 오래됬는데 찾아보니 1줄에 1500원이네) 3000원.
그리고 한국의 흔해빠진 반찬재활용은 감수해야지.
그런데 한국은 3000원을 9000원으로 올린다고 해도 크게 달라지는건 없다.
아주 적은 양의 고기를 종잇장처럼 얇게 썰어서 눈속임하고 프림을 넣은 한그릇 200kcal짜리 맹탕 설렁탕 한그릇이 9000원이니까
(물론 질소화합물 발암물질이자, 일본의 신코를 표절한 '기무치'와 맛없는 한국 쌀밥 한그릇 정도는 추가된다.)
한국이 열등한거야 한국이
요샌 한줄에 2000,2500하는데가 더많던거같던데
한국이 그나마 자랑할만한건 교통비,의료 ... 외엔 없다 정말 식문화는 창렬중의 극창렬... 물론 선진국비교대상
뿌와리 <-- 의료보험뽕 맞은 멍청한 한국인종이네
생계 위협하는 '재난적 의료비'…빈곤층 추락 SBS TV 2015.03.08. 네이버뉴스 보내기 우리나라 환자의 의료비 본인 부담률은 35.9%로, 일본 14%, 독일 13%, 프랑스 7.5%에 비해 크게 높습니다. [신영전/한양대 의과대학 교수 : 국민건강보험이 보장을 충분히 못 해주기 때문에 나머지는 자기가 내야 하는데 그...
자세한건 이 글을 참조해라 멍청한놈아 ;;;
http://gall.dcinside.com/hellkorea/10745
그리고 한국의 교통비는 적자로 세금으로 보전하는거고 일본에 비교해서 별로 싸지도 않아. 한국은 정기권 끊으면 지하철 한달에 5만원인데. 일본은 구간에 따라 5만원짜리 있다. 지하철 교통비가 일본보다 싸봐야 한달에 기껏 1~3만원정도 더 싼건데 그걸로 부심을 부리나. 미친.
헬조선
111111 ㄹㅇ
규동 나미모리 가격 소비세 인상하면서 3대체인 다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