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면서 발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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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에 한국 사회에서 대대적인 고발이 있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214&aid=0000074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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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제사회에서 야비한 한국정부를 압박하여 


2년이나 지나서야


한국 국방부에서 굴복하고 실체 공식인정한다고 발표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79&aid=000213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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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정리>


야비한 한국정부는 중학교 수업 마치고 하교하는 14살 남자를 강제로 끌고감.  논에 모심으며 밭일 돕고 있는 14살 여자도 강제로 군대에 끌고감. 


야비한 한국정부는 자기들은 그런 적 없다며 능청스럽게 시치미를 뗌. 



 생존자들은 한국정부에서 사죄를 하고,  희생자들을 위한 위령비를 세워달라고 요구함. 



소년병 : 야비한 한국정부가 소년병 강제징병 했다. 


한국 정부 : 그런 적 없다


소년병 : 야비한 놈들아. 증거 여기있다 


한국정부 : 그래서 뭐 어쩌라고 병신 


소년병 : 국제연합에도 도움을 청하고, 국제사회에도 알려야겠다. 


국제연합 : 야비한 한국정부야. 전범행위에 사죄해라. 


한국정부 : 니들 권고는 그냥 생까면 그만임 ㅋㅋ 



2년 후 


국제연합 : 야비한 한국정부야 전범행위에 사죄해라. 


한국정부 : 아~ 씨발 존나게 쪼아대네.  쿨하게 인정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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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병 피해자들은  전우들을 위한 위령비를 요구했다.  작은 돌이라도 하나 마련해줘서 헌화할 장소를 마련해달라고. 


야비한 한국 정부에서는 아직까지도 무시하고 있다.



폐지 주워서 근근히 살고 있는 노인들이 자비를 모은다고해도, 어디 위령비를 세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공공도로나 남의 땅에 함부로 돌멩이 갖다둘 수도 없고. 



소년병 피해자들은 오늘도 강제징병 당해서 희생당한 전우들의 얼굴이 아른거린다고 울고 있다.  


그 죽은 전우들이 자기 동네친구들이고 자기 친동생이고 그렇다. 죄다 강제징병 당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