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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남존여비 습성으로


남자들은 평소에도 여자를 노비처럼 부려먹었고 


여자는 남자들과 같은 밥상에서 밥도 같이 못 먹었다. 



조상 모시는 일은 천한 여자가 할 일이 아니라고 여자는 내쫓아서 


차례상 차리는 건 전부 남자가 했고 여자는 제사에 참석도 못 했다.  



 유교 자체가 미개한 데


한국에서는 갈수록 더더욱 미개해져서 



현대에 들어서 남존여비 습성으로 


차례상 차리는 걸 여자에게 전부 떠넘겼고 



여자에게 떠넘기고 나니, 남자들은 지들 할 거 아니라고  


뜬금없이 조잡하게 온갖 해괴한 거 지어내서 전통이라고 날조하면서 헛짓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