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과자 까 먹고 있는데. 언놈이 실실 웃으면서 계속 쳐다봐서, 눈을 피해서 핸드폰 하니까 따라서 핸드폰 하는 척하면서 사진을 찍는지 동영상을 찍는지 핸드폰 들이대고 컵라면 다 처먹고 또 과자 사와서 내 맞은편에서 존나 쩝 쩝 거 림 서 처먹네. 싸우기 싫은데, 헬조선의 상남자들은 싸움만나면 때 리 지 도 않 앗 는 데  허 위 상  해 진 단 서 떼고 하도 들어눕고 지랄병들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