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비한 한국인종 놈들은 오늘도 한글뽕을 퍼트리면서 노랗니 누렇니 어쩌니 지껄이면서
영어는 옐로우 밖에 없다고 날조하고 있다.
한국어 노랗다가 있고. 영어 yellow가 있다.
노랗다에 ㅗ 발음을 ㅜ 로 바꿔서 누렇니 누르스름하니 표현하는 데. 영어도 sallow라거나 straw라는 형용사 표현이 있다.
네이버 영어사전
http://endic.naver.com/enkrEntry.nhn?sLn=kr&entryId=4b6ca3ec033f4bd19c5a822734536b82#N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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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다'에 샛'을 붙여서 샛노랗다고 하는 단어가 있는 데. 영어에도 yellow에 bright를 붙여서 bright yellow라는 형용사 표현을 일반적으로 사용한다.
샛노랗다는 의미의 다른 표현으로 vivid를 붙여서 vivid yellow라는 형용사 표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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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샛노랗다'는 뜻으로 영어에는 deep yellow나 golden yellow 라는 형용사 표현이 있는 데.
bright yellow, vivid yellow, deep yellow, golden yellow 모두 다른 형용사이며, 다른 색채표현이지만. 한국어로는 구분하여 번역이 불가능하다.
어휘가 빈곤한 미개 한국어로는 모두 '샛노랗다'라고 밖에 번역할 수 없다.
한국인종 놈들은 궁여지책으로 구분한답시고 싯누렇다 새노랗다 시누렇다 새노랗다 따위로 지껄이는 데
그것들은 사투리거나 잘못된 발음일 뿐이지 다른 단어가 아니다. 같은 단어다.
영어 bright yellow, deep yellow, vivid yellow, golden yellow 실질적으로 다른 의미의 형용사라서 구체적으로 색채표현을 다양하게 할 수 있다.
bright yellow, deep yellow, vivid yellow, golden yellow 이 색 표현은 의미표현도 다르고 어감도 다르지만,
어휘가 빈곤한 한국어로는 표현할 수가 없어서, '샛노랗다'라는 한가지 단어로만 두루뭉술하게 번역한다.
그래서, 색채표현이 영어가 더 풍부하기에 영어 문장으로 봐야 그 의미 차이를 알 수 있다.
그 외에도 영어에는 노란색 계통의 색 표현은 많다.
chrome yellow
bismuth yellow
cadmium remon
Indian yellow
remon yellow 등 등.
그런데 야비한 한국인종 놈은 누렇니 노랗니 어쩌고로, 한글이 뭐 어떻다고 국뽕 맞아서 환각을 보고 있으니.
세계인에게 조롱 받는 것이다.
일본어에서는 색채표현이 다양하며. 노란색 계통 표현도 무수히 많다.
담황색, 금록색, 황록색, 황갈색 등 등 이런 '한자어'는 모두 일본어를 직역하여 한국인종 놈들이 쓰고 있는 것이다. 서양의 영어 표현을 그대로 따라 쓰듯이.
그래서, 한국인종 놈들이 한글 뽕이나 한국어 뽕 지껄일 때에는 저런 한자어 단어는 언급도 안 한다. 노랗니 누렇니 그런 헛소리만 하지.
주관적인 색감 느낌을 나타내는 색채표현뿐 아니라
색채표현을 나타내는 명사. 그러니까 특정 색 이름도 영어가 훨씬 다채롭다.
이건 애초에 어학지식이 없더라도, 일상생활에서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지금 한국에서 실생활에서 물건 살 때. 색상 선택할 때.
옷이든 악세사리든 신발이든 자동차든 뭐든. 색 표현은 영어로 되어 있고 한국어로는 표현 할 수 없는 색상들이다.
예를 들어, 자동차 색상을 선택할 때도.
모두 열등한 한국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세심한 단어들이다.
그런데도 노랗니 누렇니 지껄이는 한국인종 놈이 있다면
'코발트 블루'는 한국어로 어떻게 하냐고 대답해보라고 추궁해야 한다.
다양한 파란색 계통의 색을 수십가지 늘어놓고.
그에 해당하는 영어 표현을 모두 적은 후에. 그 밑에 해당하는 한국어를 당장 적어보라고 추궁해야 한다.
실생활에서 한국어로 표현할 수 없는 색채표현들을 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어가 색채표현이 영어보다 뛰어나다느니 노랗니 누렇니 헛소리 국뽕 맞아서 환각을 보고 있는 놈들은 지능이 떨어져서 논리적인 사고를 못하는 인간쓰레기다.
한국인 : URI 한글 누렇고 노랗고 영어는 옐로우뿐입NIDA
미국인 : 뭐라고? 누렇고 뭐 어째? 아이고 미친놈아 wwww
일본인 : 애초에 한글은 문자잖아. 한국인종 놈들은 언어하고 문자하고 구분을 못하네.
<간단정리>
1. 색채표현 형용사도 영어가 다채롭다.
예를 들어 bright yellow, vivid yellow라는 형용사 표현은 해당하는 한국어 표현이 없으며, 누렇니 샛노랗니 어쩌니로는 구분이 불가능하다.
그 외에도 yellow에 다양한 형용사 표현이 붙어 무궁무진한 색채표현이 가능하다.
한국어에는 비슷한 걸로는 '노랗다'에 '샛'을 붙인 거 밖에 없으니 구분하는 표현이 안된다. 아주 제한적이고 몇 개 없다. 표현력이 협소하다.
영어 표현을 직역하여 '샛' 대신에 '밝게' '선명하게'라고. '샛노랗다' 대신에 '밝게 노랗다' '선명하게 노랗다'라고 어색한 한국어를 만들 수 밖에 없다.
기껏해야 겨우 그 정도 밖에 안된다. 한국어 자체가 열등하기 때문에.
2. 색채표현 명사. 색 이름도 영어가 상세하게 분류되어 있다. 열등한 한국어따위로는 억지로 지어낼 수 조차 없다. 열등한 한국어의 한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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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영어는 어휘가 풍부하다. 색채표현도 다양하다.
열등한 한국어는 어휘가 협소하며, 색채표현도 제한적이다.
한국어,한글은 미개하고 열등하다. 미개토인들이 쓰는 것이다.
저 단어들은 형용사로 색채표현에 사용되는 데. 링크한 영어사전에서 적혀 있는 데 국뽕 놈들은 난독증이구만. 저 단어들은 형용사이고. 애초에 색채표현에 형용사,명사가 있는 건데. 형용사가 아니라 명사니까 색채표현이 아니라고 우기는 또라이 놈은 뭐냐 wwww
그동안 안보이셔서 아쉬웠습니다!
bright, vivid는 밝은, 선명한이라는 별도의 형용사일 뿐임. 코발트는 재료이름을 앞에 갖다붙인 것일 뿐이고 어반티타늄이니 미스틱이니 솔라니 스위치블레이드니 하는 건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색채이름도 아니고 자체적으로 색채를 표현 하는 게 아닌 색채어 앞에 다른 단어 갖다붙인 상업문구일 뿐임. 전부 색채어가 아닌 색채어 앞에 엉뚱한 다른 단어 갖다붙인 것일 뿐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