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이 많다는것은 그만큼 그 사회의 전반적인 상황과






사람들의 국민성이 거기에 영향을 준다는것인데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가 사람을 배척하고 창의성과 개성을 무시하는 분위기면 절대로 명작이 나올수가 없다







대표적인 예가 한국






사농공상 직업귀천의식이 조선시대때부터 아직도 썡썡하게 살아있어서






책쓰고 미술 체육활동 하는놈들은 천한놈들이라며 깔봄







그에비해 옆나라 일본은 어떤가







만화가 소설가 이런사람들이 더욱더 대접받지않는가







작품을보면 예술가가 어떠한지 유추할수 있다고했는데







명작 작품들이 넘쳐나는 일본은 개성과 창의성있고  감성이 풍부하다고 할수있다







반면에 변변한 베스트셀러하나 생기지않는 한국은 감수성이 메마르고 개성과 창의성이 배제되는







음침한 사회라고 할수있다.







고로 난 탈조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