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무소 무인발급기 옆 벤치에 앉아서 와이파이 쓰고 있는데 60대 꼰대가 2m정도 앞까정 오더니 고개까지 숙이면서 내 얼굴을 쳐다보데. 그래 내가 쳐다봤다. 그러니까 슬금슬금 가데. 계속 하고 있는데 어느 50대 아줌마랑 30대 남자 둘이 오데...... 그 중에
남자 한 명이 내 옆으로 와서 나를 쳐다봐보길레 내가 쳐다보니까 눈깔더니 지네 일행있는데로 가데, 조금있다 다시 와서 내 옆에 계속 어정거리길레 내가 쳐다 봤더니 다시 지내 일행한테 가더니 "저 개새끼가 자꾸 쳐다보네."그람;;;; .그러더니 3명이 내 쪽으로 오더니 아까 그 삼십대 아저씨만 내 바 로 옆으로 오더니 전화하는 척하면서 나 계속 야리데. 내가 쳐다보면 눈깔고 다시 핸드폰 보고 있으면 야리고...... 2~3분동안계속  그 지랄하길레, '추접스런 새끼들 진짜 더럽다.' 하고 침 뱉고 자리 피했거든...... 그러니 그  키 작고 마른 50대 아줌마랑 다른 삼십대 남자랑 중간에 온30대 여자 한 명이랑 나 바짝 붙어서 졸졸 따라오데;;;;;; 내가 골목으로 들어가니까 더는 못 따라오데.... 내 바로 옆에서 시비걸던놈은 바로 쫓아오면 쳐맞을까봐 겁 났는지, 내가 한참 멀리 걸어가고나서 그때서야 지들 일행 쫓아가데, 지갑까지 잃어버려서 지구대에 운전면허증 분실신고하러 갔더니 경찰관이 처음에는 분실신고할 수는 있지만 안해도 아무 문제 없으니까 안해도 된다는 식으로 하다가 내가 그래도 분실 신고 해달라니까....인터넷 사이트 lost112 검색해서 직접 분실신고 하라데....와이파이 접속해서 분실신고 하고 있는데.... 그 추잡스러운 것들이 그 지랄 병 하면서 시비걸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