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식적임
ex) 어떤 집단을 보면 같이 모여있을때는 아주 단짝친구처럼 잘 지내다가 헤어지고 나면 험담하고 씹는 경우가 생각보다 엄청 많음..

앞에서와 뒤에서와 그렇게 다른 모습을 보면 소름끼칠 정도..


2. 단순함
ex) 단순한것도 경우에 따라 좋을 수는 있지. 하지만 내가 말하는건 그런 단순함이 아니고 언론의 꼭두각시가 되어버린다는 거지..

젊은 사람이나 나이든 사람이나 아나운서가 하는 말 or 네이버 뉴스기사에 뜬건 생각도 안하고 진실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적게잡아도 절반은 훨씬 넘는것 같더라고..

3. 자기부정
ex) 상대방한테 지적당하면 그걸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보단 빼애액 거리면서 정신슨리하는 사람들도 참 많지.. 젊은 사람보단 조금 나이든 사람들이 그게 심함 것 같음.. 이런 필요없는 자존심은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하네요..ㅎㅎ

자기부정에다가 훈장질+사악함 까지 겹치는 사람들도 종종 있음.. 이런것들이 권력이 생기면 밑에 있는 사람들은 정말 지옥이지.. 설상가상으로 그런경우도 살펴보면 적지않음... 대표적으로 인분교수 사건만 보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