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잘 안풀리면 헬조센인들은 화내면 다 풀린다. 욕하고 승질내면 해결되고 좋게 말하면 안듣는 민족임
한번은 시험응시했다 근데 그쪽에서 실수로 내가 돈 내놨는데 제대로 처리 안해서 시험응시 자체를 안한걸로 처리한거야
처음엔 좋게말했음..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해결이 안되더라
그래서 빡쳐서 전화건다음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신경질냄 근랬더니 10분만에 해결해줬다
아는 동생은 좋게좋게 부탁했더니 집이 서울인데 안양까지 내려가서 시험봤음
오우 예
다음은 집에서 인터넷이 안됨... 처음엔 좋게 기사 불렀는데 잘 해결되더라
그런데 다음날 인터넷이 다시 안되는거야 신경질나서 다시 전화걸어 욕퍼붓고 자꾸 이따구로 하면 다른통신사로 갈아탄다고 협박함
처음엔 기사님 일정이 바뻐서 내일 오후에나 된다고 하던것들이 죄송하다며 10분있다 기사님한테 5분후 도착한다고 연락옴
그러고 지금까지 우리집 인터넷은 안된적이 별로 없음
역시 헬조선에서 주먹은 가깝고 법이나 규칙은 멀구나 하는걸 몸으로 느낌
근데 웃기는게 동생이 왜 그렇게 화를내냐며 교양이 없다고 삐져있더라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정당한 대가를 받는거고 받기 위해서 내 권리를 행사하는게 뭐 어떠냐니깐
그래서 그쪽도 일이 있고 사정도 있고 어쩌고 저쩌고 우물우물거리리면서 인터넷함
필리핀만 해도 화내고 소리지른다고 해결되는거 아닌데 헬조선에선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게 맞는듯
물론 내가 진상짓 하는것도 맞는데 내돈내고 내가시험보고 내가 서비스받는 내 권린데
권리 요구조차 제대로 못하는 미개한 민족인거같고
좋은말로 하면 안듣고 지랄지랄을 하니까 되는걸 보니
역시 조센징들은 맞아야 정신을 차리는 종족인가봄
한줄요약
조센징은 맞아야 정신을 차린다
넌 진상이 아니다. 직원이 권리도 없고 의무도 없는걸 해달라고 따지는게 진상이지. 예를들자면 내가 과소비하는동안 넌 안말리고 뭐했냐며 직원에게 따지는거. 오히려 직원이 손님 과소비터치하면 사업주 입장에서나 손님입장에서나 개진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