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통계 결과 2007년~2011년 자살자 수 7만1916명...최근 발생한 주요 전쟁 사망자의 2~5배에 달해.
최근 5년간 우리나라의 자살 사망자 수가 전세계에서 발생한 주요 전쟁 사망자 수의 2~5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간 우리나라 자살 사망자수는 7만1916명이다.
이는 최근 전세계에서 발생한 주요 전쟁 사망자(민간인+연합군) 수보다 최소한 2배에서 많게는 5배에 달한다. 이라크전쟁 사망자 3만8625명보다 약 2배 정도 많고, 아프가니스탄 전쟁 사망자 1만4719명에 비하면 약 5배에 달한다. 문제는 이처럼 많은 자살 사망자 숫자 조차 정작 전체 자살 문제 중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이래야 지옥이지ㅋㅋㅋㅋ
펄-럭
스-고이
펄-럭
펄-럭
헬극기 펄럭~
지옥의 일상
그래서 무슨말 하고싶은거? 이 글에 뭐 새롭거나 충격적인게 있음? 어제 원빈이 졸려워서 잠잤다는것만큼 무의미한 기사네.
많이 죽을수록 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