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분명히 기억하는것 중에




한창 기능성 샴푸 유행 할때 나보고 엘라스틴 좀 쓰라고 지랄 하던 새끼가 있었음..


난 비누로 머리감고 식초로 헹군다고 하니까..



지리산에 사냐?? 샴푸 없어?? 집 존나 못사나 보네ㅋㅋㅋ 이지랄 하더니만..



요즘에 노푸 유행 한답시고 천연비누로 머리 감고 식초로 헹구는거 유행 하니까..


(노푸 -  no shampoo  원래 물만으로 머리 감는걸 뜻함.. 많이 쳐줘서 비누로 머리감고 식초로 헹구는것도 포함함.. 화학 샴푸, 화학린스만 아니면됨..)



"난 예전부터 저렇게 썼는데?"


이지랄함 하면서 잡아뗌..



헬조센 새끼들은 어떻게 된게 인간 이라는게 씨팔 어떻게 자기가 저질렀던 과오에 대해서 반성은 안하고


존나 유리한쪽 으로 집요하게 도망갈려고 하는지 모르겠네.



센징 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