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임금 세종은 중국 사신 앞에서 춤추고 발 구르며 재롱을 부렸다.
출처 : 조선왕조실록
http://sillok.history.go.kr/inspection/insp_king.jsp?id=kda_10101019_002&tabid=k
조선시대에는 조선 왕을 비롯하여 모든 조센징은 중국인에게 큰절하며 속국의 예를 갖추었다.
큰절이 뭔지 모르냐? 이런거다.
저게 조센징 주제에 맞는 거지.
세종은 조센징에 불과하다.
게다가 한글을 집현전 학자의 도움을 받아서 만들었다? 뭔 헛소리.
당시 집현전 학자는 세종이 무슨 저런 야비하고 상스러운 글자를 만드냐고 당장 때려치우라고 항의했다.
세종 26년 2월 20일 http://sillok.history.go.kr/url.jsp?id=kda_12602020_001 집현전 학자 "훈민정음은 새로 된 글자가 아니라 모방하였을 뿐이다. 세종은 무슨 생각으로 야비하고 상스럽고 무익한 글자를 만들고 있나." '언문'은 '한글'을 가리키는 단어다. 네이버 국어사전 '언문' 항목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26225800 조선왕조실록 세종 25년 12월 30일 http://sillok.history.go.kr/url.jsp?id=kda_12512030_002 세종 : 옛글을 모방해서 훈민정음을 만들었쑵NIDA -- 중국이 훈민정음 당장 그만두라고 명령하니 비굴한 세종은 훈민정음은 때려쳤다. 그래서, 서당에서는 한자만 가르치고, 훈민정음을 가르치지 않았다. -- '한글'이라는 명칭은 일제시대에 생겨난 단어이며. 한글을 정립하고 보급한 것은 일본 학자와 그 일본학자에게 가르침을 받은 제자 조센징 학자들이다. |


저걸 제대로 해석하면...사신이 아니라 황제한테 절했다고 보는 게 맞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