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프랑스가 왜 지금 그렇게 시민들이 깨어있다고 생각하냐?
파리광장에 주3회 대규모집회 안일어나면 이상하다 할정도로 밥먹듯이 데모하고 치열하게 싸우고
왜 그럴거같냐?
그리고 프랑스 문학들, 예를들면 노틀담의파리 라던지
수많은 프랑스의 깊이있는 철학자들과 그들의 저서들
사디즘으로 알려진 사드백작의 기괴한 저서들
이런것이 발생한 토대가 뭐라고 생각하냐?
내가보기에 프랑스는 이미 지금의 헬조센같은 상황을
이보다 더 심한 상황을 이미 200년 전부터 겪었다고 본다.
귀족층의 부패와 그로 인한 사회양극화, 계급갈등, 투쟁, 좌절, 혼란
이런것들을 이미 200년전부터 겪어왔다는거지.
그 과정에서 수많은 선각자들이 등장하고
문학계, 철학계, 사상계 쪽에서 놀라울 정도의 통찰력을 보여주는 불후의 저서들이 나온거지.
그리고 그 숱한 고통의 역사를 거치면서 지금의 '투쟁할 줄 아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국가' 가 완성된거지.
내가 보기에 지금 헬조선 열풍은 그만큼 헬조센징들이 미개하다는 증거라고 본다.
내가 말하는 미개하다는건 흔히 말하는 정몽주니어식 미개함이 아니라
진정으로 '발달하지 못한 국가' 로서의 미개를 말하는거임.
법과 사회를 대하는 태도도, 도덕과 질서를 고찰하는 의식도, 너무나 부족한거지.
지금 헬조선 열풍을 잘 거쳐서 넘기면 우리도 프랑스처럼 시민의식이 드높은 국가가 될수도 있다.
물론 난 그전에 이민갈꺼지만, 남은놈들끼리 열심히 해봐라.
애새끼들까지 맨날 데모한 결과 공공부문이 경제에서 50%가 넘게 차지하는 병신국가가 된 유럽짱깨 프랑스를 왜 본받냐? 거기다 '똘레랑스'거리면서 무슬림국가 이민자들 졸라 받아주다가 인제 나라전체가 개슬람 텃밭이 되게 생겼구만. 본받을나라를 본받아라. 어딜 배울데가 없어서 프랑스냐. 물론 헬조센 넘들과 그나마 유럽에서 가장 인간성 X같은면에서 비슷한게 프랑스나 이탈리아 쪽이긴 하다.
1복지에 예산 많이쓰는게 잘못은 아닌거같은데? 그렇다고 전혀 환경조건이 다른 북유럽을 모델국가로 삼을수도 없고.
ㄴ 복지예산이 문제가 아니라 프랑스는 사기업이 아닌 공공부문에 취업자수가 전체 취업자수 절반이 넘는다고. 나라에 돈 못벌어다주고 쓰기만 하는 공무원같은 넘들이 절반이상이라는 말임. 맨날 이거저거 해달라 시위질 한 결과가 저거임. 복지예산도 문제긴하다. 돈벌이도 안되는 주제에 프랑스가 또 복지지출은 북유럽급이지 이미. 프랑스경제는 이대로 쭉 가는거임.
그 논리로 따져본다 해도, 같은량의 고통을 나눠야한다면 시민보단 정부가 짊어지는게 더 나은게 아닐까? 국가가 존재해야할 이유와, 국가에 세금을 내는 이유를 따져봤을때, 모든 고통을 국민이 짊어지고있는 한국보단 정부가 고통받는 프랑스가 낫다고 보는데. 게다가 젊은층이 취업이 안되는 이유를 정부탓으로 제대로 인식하고 끊임없이 개혁을 부르짖는것도 올바른걸로 보이고. 내가 프랑스가 훌륭하다는건 그들이 돈을 얼마나 버느냐를 따진다기보단, 그들이 얼마나 깨어있고, 법과 정치와 사회를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깨어있다는 말임. 경제논리는 그 다음이고.
프랑스 이탈리아가 아무리 좃스럽다해도 , 헬조선보단 100000000만배 살기좃타는거 ...니미 시발 자랑할 역사라도있고 미적감각이라도있다는거 ㅇㅇ
프랑스가 그나마 조상잘둔복으로 관광으로 먹고사는데, 아무리 볼게많은나라라도 애새끼들 졸라싸지르는 무슬림종자들이 프랑스인구 20%넘기게 되면 겁나서 아무도 프랑스관광안갈거임. 똘레랑스거리면서 잘난체 한 최후의 댓가를 치르는거지
엄살? 새벽까지 야근하고 임금체불당해보면 엄살인지 아닌지 알 수 있을 것이다 ㅋ
니말이 인정한다 치더라도 헬조선은 불란서보다 200년 뒤쳐져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