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걸 다 떠나서..
모든것에 작용과 반작용이 있듯이
60~70년대 존나게 빨랐던 경제성장의 후폭풍을 지금 맞고있는거다.. Imf가 그 신호탄이었고..
국민들이 너무 많은걸 바라는것같다.. 기쁨이 있으면 슬픔도 있어야하는거 아니냐
대한민국이 건국된지 100년도 채 안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해라..
박정희 대통령의 공헌으로 겉모습(경제)은 선진국이 되었지만, 속(민주성, 시민의식)은 아직도 후진국이다.
이 겉과 속의 괴리가 대한민국을 헬조센으로 만드는 거다
내가 말한 민주성이나 좋은시민의식 같은 핵심공공가치들은 단시간내에 만들어 지는게 아니다.. 상대적 신생국인 미국도 이 정도 까지 끌고오는데 자그마치 300년 걸렸다..
그러니까, 지금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은 보수 진보를 떠나서 어떤 대통령이 되도 문제 해결 못한다..
시간이 없어서 빨리썼다.. 글에 두서가 없는것같긴하지만..
결론은 그냥 받아들여라..시간이 답이다.
개정희에서 개그변신
네다뽕
대체로 공감 근데 300년 지나도 미국이 아니라 열화버전 프랑스 , 이탈리아 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