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어릴때부터 박정희 전두환 개객기 김대중 노무현 민주당 만세 이딴거나 듣고자라서
혁명, 봉기, 시위, 노조파업 이런게 ㅈㄴ 정의로운건지 알았다
역사시간에 민주화운동 공부하며 시발 대한민국이 이런 위대한 나라였구나 이딴 느낌이나 받고말이지 근데
바뀐게 뭔가?
오늘 뉴스보니까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역대최고라고들 하네
세상보는 눈 없고 아직 철 안든거 인정한다 좆고딩이니 허나 팩트 아닌가? 헬조선이 붕괴되고 있다는 현상이 여러곳에서 보이는건
원래는 우리 아버지 세대들처럼 대학가면 학생회 들어가고 그토록 우러렀던 진보정당 민주당(ㅋㅋㅋㅋㅋㅋ)에 들어가서 좌파로 살려고 했다
내손으로 이나라를 조금이라도 바꿀수 있다면 그렇게라도 좋았다 근데 시발 부질없는 일 같더라
듣자하니 대학교 학생회는 귀족회 된지 오래고 진보정당의 뿌리는 이제 없어 계파갈등이나 하고 자빠졌고
그래서 그냥 이민가련다 이나라에 세금내느니 갓본에 10년 세금 꼬박내고 눌러살지
민주당 정의당 노동당 들어가 귀족간부들에게 충성을 다하느니 자민당 들어가 아베각하께 충성을 맹세하고 혐한시위 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