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상공론 지겨우니 다들 욱일기를 가슴에 메고

덴노 헤이카 반자이 외치도록 그러면 니혼진들이 감동받아 명예 부라쿠민으로 인정할테니 열심히 부르짖던가 한강물로 다이빙 해라

반론은 필요없으니 아닥하고 외치던가 국뽕을 마시던가 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