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뇨가 있는데 시발 버스안에서 저혈당인데 사탕도없고 돈도없고해서 정신안잃으려고 ㅂㄷㅂㄷ하면서 헤드폰끼고 노래만존나 집중하고있는데

 

옆에 할아버지가 있었나봄 대딩새끼 한마리가 내가 일부러 안비키는줄 알고 머라머라 씨부리더라 

 

시발 몸상태만 좋았으면 이래이래해서 못비켜준다고 바로 말했을텐데 쫌 억울하네

 

근데 정의?감 쩌는놈같은데 20년뒤에는 어떻게 살고있을지 궁금하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