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갸들 행태가 좀 조센징스러운 면도 없잖아 있음. 

폴란드는 인류사에 획을 그어서 폴란드 역사는 인정하는데 왜 폴란드 국뽕한테도 거부감이 드는지 모르겠다. 여기 국뽕한테 드는 반감하고 비슷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