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헬조선 청년들은 열정페이라는 이름으로
쥐꼬리만한 돈을받고 실컷 부림당한다음
돈이 없어서 연애도 못하고 결혼도 못하고
내 집 마련도 못하고 취업도 못하고 꿈도 없고
미래에대한 희망도 없다.
그런데 거기서 세금은 세금대로내고 돈은 돈대로 적게 받고
장시간 일해야 밥만 먹고 겨우 사는 수준.
그런데 지금 헬조선 청년들이 이러한데
미래에는 어떠할까?
지금 세대가 노인이 되면
그야말로 생지옥이 따로 없다.
왜냐하면 국민연금은 고갈되고 그거는 그거대로 지금보다 더 적게 나오고
노인이 되어서도 같은 노인들과 일자리 경쟁해야 한다.
젊었을때 열심히 일해서 국민연금 냈는데 노인이 되어서 못 받으면
이보다 더 허망한 인생이 어디있겠는가
경비자리 하나놓고도 수십명의 노인들이 몰려들고 노인들이 설 자리가 없고
그래서 노인들의 불만이 팽배해질텐데
그때에는 지금의 양로원이 PC방으로 변할거고 정부에서 시위하지 말라고
각 집마다 컴퓨터나 핸드폰 게임 할 수 있도록
노인 전용 캐시템 지원, 노인도 쉽게 할 수 있는 게임 등 정부에서 자체적으로
게임 산업을 주도할 것이다.
청년들이 노인이 되었을때 좋은 점은
그동안 못 다한 게임은 실 컷 할 수 있다.
정부가 노인의 눈과 귀를 가릴것이다.
그래도 표는 노인들이 가지고 있어서 복지를 원할텐데
부자들과 기업들에게 세금을 뜯으면 결국 나중에는 부자들과 기업들이
헬조선을 떠나고
헬조선에 남은것은 가난한 서민, 힘 없는 노인들 밖에 남지 않는다.
그때에는 노인들 자살하는것은 뉴스감도 안되고
당신이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듣는 소식은
'옆 동네 김노인 자살했네'
라고 아침 인사 수준으로 변할 것이고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도
'만나서 반갑다. 그동안 잘 지냈냐?'
가 아니라
'아직도 안 죽고 살아 있었어?'
라고 한다.
이래서 총기 허용되어야하는 이유다.
헬조선 청년들이 아무리 노오력 해보았자 미래는 변하는것이 없다.
여기서 결혼도 하면 걍 노답
총기허용이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