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생각을 없애고자 글을 쓴다.


 (인재는 제외하고 씁니다.)


 그런 잘못된 생을 갖고 노벨상 이야기를 하니 참으로 


 조센징은 "입만 살았구나" 하는 소리를 듣기 십상이다.


 조선인에 입각해서 보면 입에 풀칠하기 위해서 살아간다는 말이 있다.


 먹고 살려는 생각 외에는 다른 생각이 뇌세포에서 나올 수 없는 구조다.


 지구에 입장에서는 환경오염도 오물에서 국한될 정도로 가장 오랫동안 오물만 버려온 민족이다.


 외국은 발전한답시고 오물 외에도 쓰레기를 많이 버렸기에 환경을 오염시켰기에 


 환경을 덜 오염시켜줘서 고맙기도 하겠다. 


 하지만, 대다수 조센징들은 소욕지족을 모르기 때문에 과욕만이 넘쳐나서 분수에 걸맞지 않는 큰 것만을 보고


 자신의 것을 하찮게 여기니까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라는 옛 속담이 있다.


 그 하찮은 자신의 것을 하다 못해 이그노벨상이라도 따보겠다는 노력도 안하면서


 그냥 변명만을 자기합리화로 떠들어대기나 할 뿐이니 참으로 가관이다.


 나도 조센징으로서 조센징이 이러는 거 보면 땔감끼리 싸워봤자 지옥불의 불씨만 더 커지지


 꺼지기는 커녕 27세기 까지 활활 타겠네.


 게다가. 이 상태로 노벨상 하나없이 소득이 4만달러 가면 세계의 지식인들이 놀라기도 하겠다.


 노벨상 없는 나라 최초로 국민 소득 4만달러로 대서특필되고 참으로 위대한 나라가 되겠네...


 한 줄 요약 :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