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조선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 헬조선 (좆망민국, 좆국)
3단계에서 4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이 중요한데,
쥐뿔도 없는 흙수저 똥수저 ㅅㄲ들이 만든거임.
바로 빌어먹을 교육열 때문에 헬조선화 된거임.
1.) 60년대초~유신정권때 까지를 생각해봐라.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당장의 끼니를 걱정할 정도로 가난에 찌들었었다.
자원도 없는 나라에서 오로지 가지고 있는 것이라곤 '인력' 뿐.
인프라도 없는 나라에서 고급인력은 찾아보기 힘들었지.
이 당시에는 대학을 나오면 사실상 70%는 성공한 인생이었다.
성적이야 어찌되었든, 일단 가방끈만 길면 좋은 직장 들어가서 그나마 닝겐 답게 살 수 있었거든,
물론 당시에는 근로기준법 같은거도 노동자를 위한 법 따위도 없어서 야근 같은거 ㅈㄴ 처하고 주말도 일 나갔지만
적어도 가장이 혼자서 벌어다 주는 돈으로 세식구 내지는 네식구가 그럭저럭 평범하게 살았다.
2.) 근데 사실 대학이 그당시에 누구 개 이름이었냐 ㅋㅋ 예나 지금이나 대학이라는 교육기관은 존나 비싸.
대학가는 방법은 둘중에 하나였어, 조오옷 빠지게 공부해서 진짜 개천에서 용 나온다는 말처럼
성적을 인정받아서 교사 추천같은 특수 전형으로 혜택받고 가거나,
아니면 오늘날 강남 아줌씨들이 일으키는 치마바람 등에 업고 돈을 이빠이 퍼부어서 보내거나.
3) 이때 당시를 살아온 386과 486 새끼들이 이제 머릿속으로 이런 생각을 한다.
" 아 씨팔 인생은 대학을 나와야 성공을 한다, 노오오오력을 줜나게 해서 성적이 좋으면 인생 피는구나"
4) 시간이 흘러서 90년대로 넘어오면 모든 가정에 자동차가 생기고 어느정도 삶의 질이 향상이 되니까
위의 3번에서 소개한 가치관이 머릿속에 박혀서 자기 자식새끼들한테도 자신이 걸어온 인생을 강요하기 시작한다.
당신네들은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을 하지, 나도 이제 경제력좀 되니까
강남 부자 새끼들처럼 교육비좀 써봐야지 라는 별 말같지도 않은 조센 특유의 씹 허세 본능이 꿈틀거리기 시작.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조선충들의 과시욕 허세욕이 여기서 기인했다고 봐도 틀리지 않다.
5)부모 ㅅㄲ들이 너도나도 저러고 자빠졌으니 아무것도 모르는 애 ㅅㄲ들은 일찍부터
'상대를 짓이겨 밟아버리고 올라서야 한다" 라는 마인드를 가지게 됨 -->자연스러운 무한 경쟁의 세계를 형성.
특히나 486 세대 들이 헬조센의 뼈대를 이루고 있다고 봐도 됨.
(지금의 중고등학교 부모 ㅅㄲ들을 들 수 있지)
물론 모든 486 들이 조선충 이라는 것은 아니다, 항상 보면 개 극성맞은 부모 ㅅㄲ들이 물을 쳐 흐려서 문제인거지.
다들 잘 알잖아, 원래 미꾸라지 몇마리가 물 다 흐리는거, 극성맞은 소수의 ㅅㄲ들 때문에 헬조선 화 된거임.
+@적인 요소로 남들 잘되는 꼴을 못보는 특유의 조선 종특 기질이 더해져서,
극성맞지 않은 부모들도 " 아 ㅅㅍ 저집은 저렇게까지 하네, 우리 애 ㅅㄲ이러다 뒤쳐지는거 아냐? 나도 학원 존나 보네야지"
6) 근데 개나소나 다 저러니까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미래 진로를 짤 때에 대학이라는 루트 이외에는 생각이라는 것 자체를 안하게 된다.
사무실 의자 앉아서 펜딱지랑 키보드 굴리는 거 아니면, 다른 직업을 줘어엇나게 천대시 하는 사회적 분위기도
다 이 거지같은 교육열이 키워낸 거다.
386 486 새끼들이 항상 하는말 있지.
아마 이글보는 너희들도 들어 봣을꺼다.
"대학 안가면 뭐할꺼냐, 사람구실 할거같냐, 대학 안가면 좋은 직장 못 얻는다"
그놈의 대학대학 공부공부.
대학이라는 루트는 더이상 이 불지옥 반도에서 인생을 개척하는 기능을 다 상실했다.
개나소나 가는게 대학인데, 대체 무슨 메리트가 있어서 돈을 쳐 부어가며 쓸데 없이 교육시키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니들이 생각해도 대학에서 배우는 내용이 학기당 몇백만원씩내고 들어야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냐?
그 돈으로 고등학교 마치고 전문학교가서 기술을 배우거나, 차라리 다른 것을 배우는게 이득이라고 본다.
다른 선진국은 정작 전체 인구의 50% 가까이가 전문직인데,
이놈의 헬 조선은 그게 아님,
허구한날 선진국 다 되어가네 라고 정치권에서 씨부리지만 글쎄다 ㅋㅋㅋ
경제활동인구에서 사무직과 전문직, 기타 기술직이 차지하는 비중을 비교해 보면
과연 저런 소리가 주댕이에서 쳐 나올까 싶다.
486이 헬조선 만드는데 일조하는건 사실임, 그러나 586 이전세대들은.. 솔직히 욕도많이쳐먹어서 좀 짠하기라도하지.. 지금 486들 씹새끼들인게 이전세대 좆같은거 욕해놓고 지들도 그대로 따라하니까
ㅇㅇ 486 386 개씹노답들 많음
하긴 나 기름쟁이 인데 월매출 4천 넘어도 무시받더라
게다가 험한일을 천시하고 대우조차 개같이 주는 상황까지 발생, 일이 더러우면 돈이라도 많이줘야지 저 빌어먹을 씹유교의 상전문화인지 뭔지 때문에 제대로된 평가조차 절하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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