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는 사람이 수레를 태웁니다!



원래 수레란 한 대에 다섯명을 태우기 위해 만든 것인데, 조선의 수레는 다섯명이 끌고 한 명이 탄다 - 박제가



박제가: 조선 후기의 실학자.

청과 교류를 위해 중국어 공용론 주장.

청나라로 건너가 문물 및 유물을 보고 청의 학자들과 교류를 나누며 북학의를 집필

청나라에서 탈조센인으로 매우 인정받던 선비여서, 

북경에서는 그의 글씨와 그림이 위조품으로 돌아다녔을 정도였으며,

청나라에서 사신으로 박제가를 보내달라는 부탁을 당시 임금이었던 정조에게 직접했기도 하였음 


허나, 

헬조선에서는 서얼출신이였던 그를 제대로 등용하지 않았고,

결국 박제가는 억울하게 파직 당하고 함경도 귀양을 갔다온 후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