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들과 다르면 존나 간섭질 하는 문화이다보니
효율을 찾아서 일을 수행한다기 보다는 관습이 의해서 하는 것을 선호함.
비슷한 맥락으로 한국에서는 창의적인 발명품이 안 나옴ㅋㅋ허나 비슷하게 만들거나 살짝 보완하는 수준으로는 잘 만듦.
우리는 개개인의 개성이 엄청나게 제한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