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한국 독립운동을 좋게 보려고 스스로를 세뇌시키고
가진 노력을 해서 합리화하려고해도 의문인게
얘네들이 쓰는 수법이 흔한 테러리스트하고 비슷하다는거다

테러를하면 일본은 그 앙갚음을 일반 조선 시민들에게하고
또한 테러범 찾으려고 일본역시 일반시민에 모질게 굴수 밖에 없을거고
일반 조선시민에 대한 압박이 증가하고 그러면 그럴수록
일본에 대한 반감을 유발시켜서 결국에는 분열시켜서
곳곳에 반란을 일으킬수있는 촉매제 역할을 하게 만들 수 있거든

요약하면 독립운동가들이 일으킨 테러는
일부로 일반 조선시민들에 대한 일본의 압박을 발생시키고
가중시키도록 일부러 종용하는 수법
테러의 효과를 일반시민에 전가 시키고 희생시키는 수법

좀더 현실적으로 묘사하면
양반 독립운동가들이 테러를 함으로써 죄없는
일반 조선 시민들을 희생시켰다는 이야기가 성립되는거 아니냐

애초에 조선인구의 3%를 제외한 97%가 노예들이었는데
노예들 죽임당하는거야 양반들에게는 껌도 아니었을테니

암만봐도 이런 양반들의 독립운동은 테러라고 보는게 옳은거같다
자신들만의 독립운동
이러나 저러나 결국 미국덕분에 독립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