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bmx 타는데
취미생활 열정적으로 하니까
주변에서 특이한 놈 취급함.
열정이 있으니까 그나마 이만큼 타게 된건데
주말에 자전거타러 차타고 멀리까지 간다니까
진짜 거기까지 가냐고 되차 물어봄 병신들이ㅋㅋ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 안되냐?
마음거지 새끼들이 뭔 취미를 가져봤어야 이해를 해주지
어휴 마음거지 새끼들 숨 돌릴줄도 모르는 병신 호모새끼들ㅋㅋ
취미생활 열정적으로 하니까
주변에서 특이한 놈 취급함.
열정이 있으니까 그나마 이만큼 타게 된건데
주말에 자전거타러 차타고 멀리까지 간다니까
진짜 거기까지 가냐고 되차 물어봄 병신들이ㅋㅋ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 안되냐?
마음거지 새끼들이 뭔 취미를 가져봤어야 이해를 해주지
어휴 마음거지 새끼들 숨 돌릴줄도 모르는 병신 호모새끼들ㅋㅋ
책도 그래서 안읽는거 같음. 책이 아무목적없이 책은 마음에 양식이니 읽자! 하면 안읽게 되는거거든. 설령 독후감을 위한 목적이라한들 뭔가 목적이 있어야 읽게 되는데 취미분야, 관심분야가 없으니까 목적이 더 없게됨.
조센징 취미 방구석에서 게임 술쳐먹고 깽판치기 존나 비생산적이고 의미없는 일에 목숨검ㅋ
ㅋㅋㅋㅋ
조센징들은 취미 자체가 없나봄 ㅋㅋ이새끼들은 피씨방이나 술처먹는거 빼고 뭐가 있냐 지들은 못하니깐 딴 사람들 하는거 보면 ㅂㄷㅂㄷ됨
ㅇㅇ겜 폐인짓하기 술쳐먹고 깽판치기
지겹다이젠
취미를 병신으로 봄 여유가 없음 ㅋㅋ
김정운 교수도 자기 책에다 헬센징들은 노는건 좋아하는데, 혼자서도 평생 즐기만한 취미는 못가지고 그냥 모여서 시끌벅적하게 술처먹고 노래방서 소리지르면서 일시적으로 정신사나운 분위기서 스트레스 발산하는거밖에 못한다고 써놨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