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정리>
1. 일본의 수술용 실에는 발암물질이 없다.
2. 한국에서 포경수술할 때 사용하는 몸에 녹는 실에 발암물질 트리클로산이 포함되어 있다.
3. 미국에서는 항균 봉합실 사용을 권하지만, 발암물질로 살균한 실을 쓰라고 권장하지는 않았다.
4. 봉합실이 꼬추에 녹아들면서 발암물질이 그대로 꼬추에 흡수되어서 발암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암 발병시 거세를 해야 한다.
5. 발암물질 트리클로산 외에도 항균할 수 있는 대체 물질이 무수히 많은 데, 한국업체가 굳이 트리클로산을 쓰는 건 단순히 비용 절감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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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백과사전 음경암 항목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33619&cid=40942&categoryId=32774
한국과 중국에서 발생률이 높다. 치료로는 조기에 음경을 절단하고, 다소 진행된 것은 전체를 거세(去勢)한다.
2015-10-07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214&sid1=102&aid=0000544205
인간쓰레기 한국인은 죽어야 합니다
조센징똥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