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에서 나이가 많다고해서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왜 형, 누나, 언니 등 호칭을 붙여야 할까?


참으로 엿같은 문화다.


더 웃긴것은


나이가 많다고해서


반말하는 문화인데 이것도 고쳐야 한다.

서로 존댓말을 하던가 아니면 반말을 하던가.


헬조선이 이래서 발전을 못하고 노예의 악순환을 못 벗어나는것이다.


헬조선 언어자체가 강제로 신분을 나누게 만든다.


그리고 또 지적할 것은 그 자리에 없는 사람을 존칭하는것이다.


원래는 이름을 부르면서 해야하는데 자리에 없는 사람을 존칭하는것도 이상한 문화다.


미국에서는 자신의 가족이 아닌 이상


이름으로 부른다.


그리고 형제들끼리도 반지의 제왕이나 왕좌의 게임을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거기서 형제들이 재회를 할때


'오~ 나의 형제여 ' 


하는 수준이다.